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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989

7989

歌手:安七炫 / 태연 /

格式:FLAC MP3

2013-09-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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歌词

7989 - 안칠현/태연

词:강타

曲:강타

编曲:강타

유난히 오늘따라

为什么今天

왜 그렇게 웃고 있는거니

笑的格外的灿烂

얼마 전 내게 소개 시켜준 그 사람이니

是不久前和我说过的那个人吗

널 웃게 만드는 행복한 그 남자

让你笑的如此幸福的那个人

유난히 오늘따라

为什么今天

왜 그렇게 우울해 보여요

看起来格外的忧郁

벌써 한 시간째 이렇게

我已经这样笑了

나 웃고 있잖아요

一个多小时了

찡그리지 마요 정말 걱정되요

不要皱起眉头 我真的很担心你

그렇게 오랜 시간을 함께 했었는데

在一起那么久的时间

아직도 모르니 날 그렇게 몰라

你现在还不懂吗 就那么不懂我吗

이런 바보가 또 있을까요

还有这样的傻瓜吗

아직도 모르나요

现在还不懂吗

두 팔 벌려 서있는 날

不懂伸开双手站在这的我吗

그렇게 바쁜 걸음으로

你匆忙的步伐

어딜 가고 있는 거니

是要去哪里

조금은 천천히 걷고 싶어

想要慢慢的走

너와 함께 하는 소중한 이 시간

跟你在一起的这段珍贵的时光

빨리 보내고 싶지 않아

我不想这么快送你离开

그렇게 느린 걸음으로

用这缓慢的步伐

어딜 가겠다는 건지

是要走去哪里呢

조금 더 많은 곳에 가고 싶어

我想要去更多的地方

일주일에 한 번 밖에 못 보는데

一周只能见一次

좀 서둘러줘요

请抓紧时间

그렇게 오랜 시간을 함께 했었는데

在一起那么久的时间

아직도 모르니 날 그렇게 몰라

你现在还不懂吗 就那么不懂我吗

이런 바보가 또 있을까요

还有这样的傻瓜吗

아직도 모르나요 두 팔 벌려 선 나를

现在还不懂吗 不懂伸开双手站在这的我吗

그런가 봐요 늘 그랬나봐요

是这样吧 一直都是这样

같은 곳에 서서 다른 곳만 봤죠

站在同样的地方 却看着不同的方向

난 늘 한 곳만 바라보는데

我只看向一处

그걸 모르고 있죠 나를 볼 순 없나요

那个你不知道吧 你看不到我吗

그렇게 오랜 시간을 함께 했었는데

在一起那么久的时间

아직도 몰라요 날 그렇게 몰라

你现在还不懂吗 就那么不懂我吗

이런 바보가 또 있을까요

还有这样的傻瓜吗

아직도 모르나요 두 팔 벌려 서 있는 날

现在还不懂吗 不懂伸开双手站在这的我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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