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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생화

야생화

歌手:박효신 /

格式:FLAC MP3

2014-03-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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歌词

야생화 - 朴孝信

하얗게 피어난 얼음 꽃 하나가

一朵盛放的纯白冰花

달가운 바람에 얼굴을 내밀어

在徐徐柔风里露出了脸庞

아무 말 못했던 이름도 몰랐던

无法言语 也不知姓名

지나간 날들에 눈물이 흘러

往昔岁月 让眼泪滑落

차가운 바람에 숨어 있다

藏身于凛凛寒风中

한줄기 햇살에 몸 녹이다

消融在一缕暖阳里

그렇게 너는 또 한번 내게 온다

就这样 你又一次向我走来

좋았던 기억만

只有曾经美好的记忆

그리운 마음만

只有那思念的心

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

在你离去的那条路上

이렇게 남아 서있다

就这样 留下我独自伫立

잊혀질 만큼만

直到被遗忘

괜찮을 만큼만

直到一切好转

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

噙着眼泪等待 在那颤抖的最后

다시 나를 피우리라

让我再一次绽放吧

사랑은 피고 또 지는 타버리는 불꽃

爱像转瞬即逝的绝美烟花

빗물에 젖을까 두 눈을 감는다

会被雨水打湿么 阖上双眸

어리고 작았던 나의 맘에

在我那幼小的心灵中

눈부시게 빛나던 추억 속에

在灿烂耀眼的回忆里

그렇게 너를 또 한번 불러본다

就这样 再一次轻声呼唤你

좋았던 기억만

只有曾经美好的记忆

그리운 마음만

只有那思念的心

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

在你离去的那条路上

이렇게 남아 서있다

就这样 留下我独自伫立

잊혀질 만큼만

直到被遗忘

괜찮을 만큼만

直到一切好转

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

噙着眼泪等待 在那颤抖的最后

다시 나는

我再一次

메말라가는 땅 위에

于贫瘠的土地上

온몸이 타 들어가고

彻底燃烧殆尽

내 손끝에 남은

留在我指尖的

너의 향기 흩어져 날아가

你的气息 飘散而去

멀어져 가는 너의 손을

你的手越来越远

붙잡지 못해 아프다

再也抓不住 如此痛苦

살아갈 만큼만

用此生所剩的时光

미워했던 만큼만

用曾经所有的哀怨

먼 훗날 너를 데려다 줄

未来 等到春天带着你一同归来

그 봄이 오면 그날에 나 피우리라

在那一天 便让我绽放吧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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